저는 요양병원에서 3교대 간호근무를 하는 중입니다
아프신 어르신들을 돌보다보니 마지막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
항상 저를 보며 니 덕분에 아픔도 잊고 너를 보는 재미에 병원생활을 한다는 어르신들과 웃고 같이 생활하다 극락을 가시는 어
르신들이 좋은 곳으로 갈수 있길 바라며
보고 싶어요 어르신들... 그곳에서는 아픔고 슬픔도 잊으시고 행복하세요 또 뵈요
저 이뻐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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